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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평화 ( 2021년 새해의 소망)

올 한해, 여러분들의 가정에, 하시는 일에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새해 첫날 하는 것 있죠? 아침 해 보셨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침 해를보면서 소원을 빌곤 했습니다, 어떤 새해 다짐과 결심을 하기 위해서 이기도 합니다,

뭐니 뭐니 해도아프지 말자, 실타레 풀리듯 일일 술 술 풀리게 해 달라.. 그러한 것들을 우리는 복이라고 은총이라고 때론 생각하기도 합니다.


새해 아침 저는 이렇게 기도 했습니다. “하느님 지난 한해는 많은 사람들이 아팠고, 코로나 라는 병 때문에 당신께 돌아 가기도 했습니다. 올 한해 안 아프면 좋겠지만, 혹시 아프더라도 당신의 선을 놓지 않게 해 주세요 “ 사람들이 세상이 주는 기쁨과 평화 보다 당신이 주시는 참 평화 내적인 참 기쁨을 행복을 포기 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총이 아닐까 싶습니다.


신앙인인 우리가 빌어야 하는 복은, 은총은 고통이 만약에 오더라도, 당신을 믿기에 절망하지 않게 해주시고, 그것을 이겨 낼 수 있는 힘과 은총을 주십시오,, 라고 이야기하고 그것을 이겨 나가는 것이 은총일 것입니다,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기 위해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 거칠고 험난한 바다를 해치고 목적지로 나아가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들도 그 배와 같을 것입니다, 풍랑도 태풍도 없으면 좋겠지만, 그러한 풍랑과 태풍이 있는 우리의 인생길에, 하느님께 나침반이 되어 달라고, 우리들에게 희망이 되어 달라고 기도하도록 합시다.


오늘은 새해인 동신에 우리는 천주의 모친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를 봉헌합니다, 그것은 바로 성모님이 보여주신 믿음, 어려움들을 이겨 나가면서, 하느님의 뜻을 찾고, 묵묵히 받아들이고, 또한 지혜롭게 사셨던 그 모범을 본받아 우리도 거듭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 졌습니다,

그러한 성모님께 붙여진 많은 이름 중에 또 하나는 평화의 모후 이십니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예수님께서 그 평화를 빌어 주시기를 청합니다, 오늘 성모님께 평화를 전구하도록 합시다. 내 마음의 평화, 우리 가정의 평화, 우리 공동체의 평화, 온 인류에 평화를 위해 당신 아드님 예수님께 전해 달라고 청하도록 합시다. 평화란 조화로움을 이야기 합니다, 영육 간에 조화로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조화로움, 균형입니다, 일방적이지 않고, 조화로운 그런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두려움운 “참 평화”의 반대쪽에 잇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쫒아냅니다 (1요한 4,18)


하느님께서는 그렇게 우리들에게, 우리 모두가 다 잘되라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 하느님과 함께, 그 하느님을 따라, 한 해를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하느님 처럼, 하느님 마음으로 사시는 한 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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